자낙 엑설런트
환상이었죠. 당시의 그래픽으론 거의 혁명적(?)이었죠.
저는 자낙 보다 자낙 엑설런트를 먼저 했었는데
나중에 자낙을보니까 좀 그렇더군요.
무었보다 당시 게임으론 오락실에서나 보았던 부드러운 스크롤이
가장 돋보였던것같군요.
아직도 그때의 감동을 보여주는 게임은 못본것같군요.
: : 가장 감동받은 것은 자낙.....
: :
: : 자낙에서 맨 마지막 판에 가서 대빵을 죽인다음....
: :
: : 땅바닥이 갈라지면서 또 대방 하나가 나오던 그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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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의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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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MSX 구입하고 제일 처음 하였던 게임이 바로 자낙입니다.
: 물론 막판 보스를 첨 이겼을땐 기뻤죠.
: 그리고 바닥이 쪼개지고... 자낙 시리즈에서 항상 마지막
: 보스로 등장하는 여러 brain 무리들...
;;;
: (그러나 쉬웠다는... 쿨럭)
:
: 자낙 엑설런트도 해보셨는지...
: 256색상수의 그래픽이 환상적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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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푸가 포도가게를 망하게 하는 그날까지..."
: ... 하이레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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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