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광고는 이어 “리눅스는 책임있는 집단에 의해 개발과 배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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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하고 때론 돌연변이를 생산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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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 마스코트인 펭귄을 돌연변이로 묘사한 2페이지 분량의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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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문안과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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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등장한 펭귄은 개구리와 코끼리 머리를 지닌 돌연변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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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는 이를 통해 리눅스의 예측 불가능과 통제불능을 상징하려 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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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전문가들의 반응이다.
이 돌연변이를 좀더 깨끗하게 보고픈 분은 아래 주소로..
( 아래에 있는 스캔 사진보다 훨 깨끗..
)
http://www.racecondition.com/msad.jpg
커헐..
PS: MS 마스코트는 없지만 로고 가지고 장난 마니 치지 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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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