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축구를 좋아합니다만,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요, 여기 저기서 모아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당연히 좋은 선수들이 모여야만 좋은 결과가 나오죠..
님의 말대로 어떤 대회가 있을 때만 뛰는 선수는 세상에 아무도
없다는 거죠.. 당연히 명성을 얻기위해 프로나 세계를 무대로 다들
뛰고 싶어 할 겁니다. 그러니 그런 좋은 선수들을 급조할 수
밖에요..
문제는 좀더 젊은 선수들이 많이 나와줘야 하고, 급조 하더라도
시간적 여유를 더 갖고 훈련해야 하는데 그럴 시간도 사실 없죠..
신문선은 어디까지나 해설가 입니다.. 본인이 감독의 길로 들길
원했다면 벌써 감독직을 하고 있겠죠..
예전에 "하일성" 야구해설위원께서 감독을 하신 적이 있죠..
결과는 역시 입니다. 역시 해설가는 해설가로 일해야 합니다.
: 정말 발전이 없는 한국축구...
: 그나마 정신력으로 근근이 버텨왔는데 이젠 세계수준과
: 격차가 많이 벌어 졌군요.
:
: 문제는, 무슨 대회만 있다고 하면 유상철, 하석주, 이동국 등 여기저기서
: 주절주절 모아서 하는게 문젭니다.
: 이렇게 주절주절 그때그때 모아놔서 무슨 조직력을 기대하는지 모르겠네요.
:
: 지금 부터라도 젊고 유망한 선수들 모아서 계속 잘좀 키웠으면..
: 지속적으로 훈련도 하고.. 그때그때 급조 하지말고..
:
: 그리고 대표팀 감독 허정무 당장 짤라버려야 될거 같네요.
: 새로운 대표팀 감독으로는 MBC 축구 해설가 신문선씨가 좋을듯.
: 해설하는 대로만 팀을 이끈다면 정말 많이 나아지겠죠.
:
: 아... 이렇게 된 이상 중국을 응원해야겠네요..
: 그러면 일본하고 삼사위전에서 만나서 한일전을 한번 할수 있으니..
: 한번 일본한테 개패듯이 터져 봐야 위에넘들이 불에 덴듯이 펄쩍 뛰고
: 뭔가 행동을 하겠죠.
:
: 으.. 정말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