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출근(?.. 백수가..)하기 전에 내방에 용수철 저울을 달아놓은 것을 보았는데.. 그래서 심심해서 한번 해본 것이 바지 무게 달아본것.. 힙합바지라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많이 나간다.. 1.5Kg.... 요즘 살 빠졌는데.. 이 옷이 다 가져가 버렸나.. --;; 그나저나 KDE 2가 좋다구 난리들인데.. 빨리 리눅스 고쳐가꼬 나도 한번 써봐야게따.. 2K. 11. 7. PM 12 : 54 -- Lunatine 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