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갸 용산에 갔다 온글을 올려 었는데
추가로 다른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그날 저녁에 글 올리고
다음날 출근해서 회사 직원들 한테 물어 봤죠
저희 회사가 컴푸터 프로그램만드는 회사거든요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있더군요
100 하고 133 차이가 무엇인지..
저두 큰일 날 뻔했습니다.
그날 보드가 어떤 보드인지 알아 보려다가 까먹고 나가 거든요
그날 사지 않았길 다행이지.
키키.
저두 그날 선인 상가 벼룩시장에 나갔었습니다.
아마도 보두 지원 이 되는지 않 돼는지 알아 보세요
그리고 시몬스에서 ....체크 해주는게 있다고 언듯 들은것도 같구..
어떤것을 샀는지 모르지만.
그리고 가끔 다른 회사 제품 렘이랑 ....같이 있으면
별로 좋지 않다고 하다라구여
저두 느끼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