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오는 병이 있긴 있군요. 흐흐...
문득, 이런 생각이 나서 끄적거려 봅니다.
컴퓨터.
이 놈은 분명 인간이 만든 아주 멋진 놈이 분명한데
요즘은 이놈이 아주 미워지네요.
언제부턴가 내가 컴퓨터를 도구로서 사용하고 있는 것인가
아님, 컴퓨터가 나를 이용하고 있는 것인가.
이것이 헷갈리네요.
님들도 이런적 있으신가요???
왜 이렇게 마음이 조급해지는지 모르겠네요.
아 ~ 깨달음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하다.
갑자기 컴퓨터 잡고 울고 싶네요.
으~ ~아 ~ 아 (우는 거 아닙니다. 하품입니다.)
이젠 깔아져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