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암.. 오늘 오후에 왔다가.. 다시 야밤에 오니까
그사이 어떤 분이 리눅서 어쩌네 저쩌네 하구 가셔서..
답글이 엄청나네요..
근데, 이곳 적수네가 어쩌네 하신분.. 이곳에서 글을
얼마나 읽어보셨길래 그렇게 자신있게 말씀하실까..
글고 내가 봐도 비방 글보다는 리눅스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용하는 이야기, 하루살이 이야기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더 많은 것 같은데.. ..
그래서 내가 이곳에 자주 오는 것이구..
답글 읽다가 OS/2 얘기가 나오니까 갑자기 지금 내 옆에
고이 모셔져 있는 OS/2 warp를 다시 깔고 싶네여..
OS/2 5가 나온다니.. IBM사이트에 가봐야게따..
p.s : 내 Linux 언제 고치까..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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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tine 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