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 간만이군... 한동안의 외도...어쩌면 그것이 정도이었을 수도 .... .... 우~~ 쬐금이라도 진지하고 철학적인 말을 하려고 맘먹으니 손꾸락이 말을 안듣는당... ... 암튼, 넘 오랜만에 적수네동네에 오니 반갑슴다... 모두들... 내가 누군지 모르져?... 나두 이거 읽는 당신이 누군지 몰라... 걍, 열심히 살어... 담에 또 볼일이 있으면 봅세다... 이만..... .. 스르륵..... -- 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