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이라.... 반말이옵니다.... 죄송...
조금 전에 몇 몇 엽기 사이트를 구경했다.
물론 내 의지는 아니고, 마누라 탓에.....
애들이 그랬단다.
노란국물이 어쩌고 저쩌고.... 그것도 초등학생이....
그래서 오자마자 서치엔진에서 노란 국물을 찾는다.
많기도 하다...
난 뭔 소린가 했더니..... "우웩" 또는 "쉬이..."란다....
몇 개의 동영상과, 사진.....
덧붙여진 사체의 사진들..... 피가 낭자하고.... 온 몸이 터져버린 듯...
언젠가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사고 직후 죽어 있는 모습을 봤다.
충격...... 그 옆에는 생전의 이쁘장한 모습과......
"왜 다이애나의 애칭이 '다이' 였나....." 뭐 이런 문구까지....
사람들은 점점 더 충격적인 것을 찾나보다.
이젠 어지간한 엽기는 엽기도 아니다.
어지간한 엽기적 살인은 그저 그러려니 하고 만다.
그러면서 엽기에 중독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엽기도 마약인가.....
참혹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가고, 어쩌면 실제 겪어보고 싶기도 할 수 있겠다.
그런 엽기들을...... 실제로....
생각하기도 무서운 일이다.
서서히 사람의 극단을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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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문서를 편리하게 인쇄할까나....
리눅스 편집문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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