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회 1급시험을 통과했는데요..
2차 실기시험 보실때 자기 pc앞에 리눅스만 콘솔만 깔려 있습니다.
즉.. 문제지 받으시고.. 아는 문제는 그냥 적어도 되지만..
모르는 문제나 갸우뚱하다는 문제는 직접 pc의 리눅스로 답을 찾아가는거죠
맨페이지를 본다는지 설정파일을 본다든지요..
암튼, 너무 어렵지도 않았지만.. 실기시험 답더군요..
사실.. 리눅스안에 답이 다 있으니까요... ^^
제홈피에 리마 1급문제도 올려놨습니다... ^^
건승을 빕니다..
: 리눅스 마스터 1급 2차 시험에 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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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시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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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에 집어넣는 작업형은 정답을 알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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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Linux 시스템에 들어 갈 필요가 없지 않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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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갸우뚱 .. 하네요.
:
: 물론 리눅스 환경에서 작업 해야 되지만,
:
: 리눅스 환경에서 작업 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으면 ,,
:
: 그렇다고 해서 작업한 것을 디스켓으로 제출하는 것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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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형문제도 알고 있으면 그냥 곧바로 문제지에다가 정답을 적으면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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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