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했더군요.
LSN에서 세하님의 글을 읽고 바로 신청했걸랑요.
사실 미지 리눅스는 한 번도 안써봤는데 신청하려니 미안하더군요.
그래도 얼굴에 철판깔고 신청했습니다.
(앞으로도 데비안만 쓸껀데.... 난 나쁜놈이다....)
꼭 자기 차가 없는 분들도 신청하셔서....
아버지 차나, 어머니 차... 나아가서 친인척의 차에 대신 붙여줍시다.
도로를 달리다가 리눅스 스티커가 붙은 차를 만난다면 그 얼마나 반갑
겠습니까?
꼭 그 차의 운전자가 리눅스 사용자는 아닐지라도...
그 차와 인연이 있는 사람이 리눅스 사용자라는 걸 알 수 있잖아요?
신청은...
http://www.mizi.com/ko/news/event/e0010020.htm 입니다.
PS:
처음엔 http://debianusers.org/ 잡담란에 올린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