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신청했어염...
전 차는 없는데...
놋북에 붙였죠... -.-v
놋북에는 미지 1.1을 쓰고 있거덩여...
근데...
데뱐 소용돌이 스티커 어디 업나영...
데뱐 소용돌이 넘 조아여..
인쇄해서라두 여기저기 붙일 생각..ㅋㅋㅋ
데뱐 만세!
KDE2 땜시 다시 데뱐으로 돌아가려구 심각하게 고려중...
미지1.5는 영 맘에 안들어서리... ㅡㅡ;;
떱...
: 오늘 도착했더군요.
:
: LSN에서 세하님의 글을 읽고 바로 신청했걸랑요.
: 사실 미지 리눅스는 한 번도 안써봤는데 신청하려니 미안하더군요.
: 그래도 얼굴에 철판깔고 신청했습니다.
: (앞으로도 데비안만 쓸껀데.... 난 나쁜놈이다....)
:
: 꼭 자기 차가 없는 분들도 신청하셔서....
: 아버지 차나, 어머니 차... 나아가서 친인척의 차에 대신 붙여줍시다.
: 도로를 달리다가 리눅스 스티커가 붙은 차를 만난다면 그 얼마나 반갑
: 겠습니까?
: 꼭 그 차의 운전자가 리눅스 사용자는 아닐지라도...
: 그 차와 인연이 있는 사람이 리눅스 사용자라는 걸 알 수 있잖아요?
:
: 신청은...
: http://www.mizi.com/ko/news/event/e0010020.htm 입니다.
:
: PS:
: 처음엔 http://debianusers.org/ 잡담란에 올린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