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저두 이번에 수능을 봤습니다... 전 77년생이니까... 96학전이었지여
수원 A대 전자과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어서(사실 공부하기가 시러서...)
걍 때려치우고(쫓겨난거나 다름없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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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능을 봤답니다...
쩝... 점수여? 웅... 난장판입니다... 그동안 linux와 php붙잡고 노느라구
모의고사 한번 안보구 셤봤습니다...
;; 쩝... 근데여... 전 별루
후회 안합답니다... 왜냐구여? 저두 고등학교 다닐때 공부 잘한다는
소리도 들어보구(비록 A대 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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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남들 못지않게 놀아두
봤지만... (그래봤자 땡땡이 치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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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저에게 제일 행복한 일이란걸 알았으니까여...
사실 제가 가장 부러워 하는 사람은 모 하나에 미친 사람덜입니다....
그게 게임이던... 모던간에.. 머 하나에 미쳐서 이것저것 안가리는....
그런 사람이 부럽져...
님도 그렇게 좋아하는 컴터에 미쳐보셰여..
그럼... 그 순간만큼은 행복할 겁니다...
그럼 아주 괜찮은거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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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일본땅
독도는 우리땅...
그럼 리눅스는 누구네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