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받아서 삼성 서비스센터에 전화했습니다...본사
친절하더군요.... 역시 삼성은 A/S는 좋다니깐....
열심히 설명하니깐 모니터 담당자를 바꿔준다네요....
그러더니 또 설명을 원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시미 설명했죠...
그랬더니 지방이라구 본사는 수도권만 되니 지방에 연락해 주시라고 하면서
전화번호를 알려줬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 세번째 열심히 설명을 하니깐... 기사님을 보내드리겠다더군요.,
세번씩이나 설명하면서, 참 내가 뭐하는건지.... 한심하더군요...
다른건 몰라도 담부턴 꼭 직접 가서 삽니다... 모니턴....
휴~~~
가난한 지방 사람은 살기 어려운 세상이군요....
내년에 꼭 서울로 가야쥐.... 가야해....
그래도 삼성의 AS가 친절해 기분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만 좀 번거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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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을 본적이 있는가? 리눅스가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