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직 영어를 잘 모르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 : 듣는 거랑 말하는 거.. 그리고 읽는 것.. 쓰는 것..
: : 이게 각각 따로 놀지 않습니다.. 한 쪽이 안된다면
: : 다른 쪽도 아직 안되고 있는 거라고 보면 되겠네요..
: :
: : 대학가서도 컴퓨터 열심히 할 수 있고 더 많이
: : 배울 수 있는데.. 우선 공부를 열심히 하시죠?
:
: 대학가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면야...
: 바램이 없겠죠...다만...그 대학을 위해 1년을 소비해야 한다는...
: (제 생각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지만 그 1년이라는 시간이 정말로 아까울
: 거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요...)
:
: 그리구...
: 듣는 것, 말하는 것 과 읽는 것, 쓰는 것...
: 제가 볼때는...(이럴 형편이 아닙니다만...)
: 듣기와 말하기 <--이거와, 읽기와 쓰기 <--이렇게는 연관이 될지 모르겠지만...
: 읽기와 말하기 등과는 그렇게 연관되어 보이지 않습니다만...
: 이런 걸 느끼는 이유가...바로 읽거나 쓰는 건 문자라는 것이 연관된다는 사실..
: AFKN이나 CNN등을 보고 느끼는 건데...말하는 건 참으로 간단한데...
: 글을 읽어본다면 몇줄은 되는...
:
: ps
: 흠...허접한 글이로군요...
:
: --
: 서명
:
: 했죠???
저는 대학에 가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대학에 안가고 공부하는 것보다 대학에 가는게 공부하기에
더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단지 기술만 연마할거라면 대학이 의미 없겠지만
대학에서 인간적으로 더욱 성장할수 있다면 그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학안나오면 인간적으로 성장 안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대학이라는 곳이 그런걸 하기에 더욱 쉬운 곳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1년 이라는 시간 별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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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적수님 "띄워쓰기"가 아니라 "띠어쓰기"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