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알았습다. 무슨 문제인지. 지금 서명한게 후회가 되네여.. 상표권문제... 그거 장사할려면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 싶네여. 음. 뭐라고 말을해야하나. 암튼 별로 우습네요.. 같은 리눅서끼리 싸움을하다니.. 표현이좀 이상하긴 한데여.. 암튼 싸움이라고밖엔.. 제생각엔 펭귄이 불쌍하군여.. 아까 서명한거 어떻게 처리 못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