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버젼 4)에서는 버전 3와는 달리 수많은 모드라인 정의가 없더군요, 설정파일에서..
(Xconfigurator를 실행하고 /etc/X11/XF86Config-4 와 /etc/X11/XF86Config 파일의 모니터 섹션을 봤습니다.
) 문서에는 자동으로 내장된 VESA 모드라인들중에서 쓰니깐 따로 모드라인을 추가할 일이
없을거라던데, 보통은 이말이 맞지만 약간 별난 해상도를 쓸경우 모드라인을 추가할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보급형 19인치 모니터에서 1400x1050 해상도를 쓰면 기본값
으로 75Hz를 수직주파수를 썼습니다, X 4.1.0에서.. 1024x768, 1280x1024, 1600x1200같은 해상도에서는
깔끔하게 85Hz를 쓰던데... X로그를 보니깐 위의 일반적인 해상도는 높은 수직주파수(85Hz같
은)의 내장된 VESA모드라인이 정의되어있던데, 좀 별난 해상도의 경우는 그렇지않아서 안전
하게 낮은값으로 가는듯합니다. 이럴때 모니터스펙상 가능하다면, 모드라인을 추가하면
됩니다. /etc/X11/XF86Config-4의 모니터 섹션에 다음 줄을 추가합니다. ModeLine "쓰려는 해상도(
예: 1400x1050)" 184 1400 1464 1656 1960 1050 1051 1054 1100 +HSync +VSync 여기서 ModeLine다음에 나오는 수치
들은 /etc/X11/XF86Config 파일의 모니터섹션에 있는 여러 모드라인 중, 높은 수직수파수를 갖는
쓰려는 해상도의 것을 베껴오면 됩니다. 한 10년전만해도 컴터 전문가들은 보통 75Hz이상
을 눈이 편안한 수직수파수로 추천하는걸 봤는데 요즘은 여건만 된다면 85Hz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거야 직접 모니터를 오래 보다보면 높은 수직주파수가 눈을 편안하게 한다고 느
끼는거겠죠..--We Make the Net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