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개인적인 취향은 lilo나 그런거 설치하지 않고 각 하드마다
: 따로 설치하는 것입니다.
--> 재미있군요. lilo나 다른 부트메니져가 있다고 하드마다 섞여서 설치되지는 않습니다.
: 나중에 바이오스에서 부팅 순서를 바꾸면 오리지날로 작동하니까..
: (요즘 바이오스는 부팅할 때 부팅 순서를 선택할 수 있더군요)
--> 그 번거로운 짓거리를 lilo나 다른 부트메니져가 대신 해줄 뿐입니다.
: 그리고 각각이 독립되어 있으니까.. 깨끗하고.
--> 어차피 서로 다른 운영체제의 시스템 사이는 독립되어 있습니다. 깨끗이
물론 필요에 따라 불러다 쓸 수 있지요.
: 아무리 생각해도 리눅스랑 윈도랑 같은 하드에 돌릴때는 깨질 확률이
: 높았던 것 같네요. (개인적인 사용 패턴에 의한 확률입니다.뻘짓거릴 많이 해서..)
--> 윈도우스 FAT, 리눅스 EXT2,3,Reiserfs, 솔라리스 같이 깔아놔도 저 혼자 하드에 이상 생기는
경우 절대 없습니다. 무슨 짓거리를 해도 그것으로 인해 파일시스템에 이상이
생겼다면 그건 서로 다른 파일 시스템이 있어서가 아니라 해당 파일시스템의
중요한 무언가를 건드려서 잘못된 것일 뿐이겠지요. 그런 일은 단일 시스템에서도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일입니다.
Grub은 안써봐서 설정을 모르겠고
처음에 설치하신 것처럼 hdb1에 릴로를 설치하셨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윈도우로 부팅된다고 설치한 리눅스가 없어진 건 아니니까요
리눅스 설치 시디로 부팅해서 이미 설치되어 있는 리눅스로 부팅하시면 되고
여기에서 dd 명령어 사용하셔서 부트섹트를 복사하신 다음 윈도우이천의 부트메니져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kldp.org에 가시면 멀티부팅에 관한 문서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