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전 언제까지 저 자신을 속여가면서 살아야 될까요?
저 자신을 학대하면서 느끼는 만족감... 그래, 난 그런 인간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이 사회의 법칙이라 생각한 나... 계속 저 자신을 속여가면서 살아가는 이러한 삶이 점점
부질없음을 요새 부쩍 느낍니다.
제가 그냥 바보취급받는것이 여러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이라면 하는것이 낳겠죠? 라일락
이라... 옛날 추억이 생각납니다. 지금은 악몽으로 생각하지만...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