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증은 가는데 물증은 없고."
이 말은 지금의 연예가을 두고 하는 말 같읍니다.
누구 누구는 누구 누구에게 *상*한다더라..
이 걸 밝히는 것은 검찰에서 해야하는 것이 아닌지.
아니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해야하나??
연예실력으로 아닌 몸으로 때워 뜨고 그러니
공정거래법 위반인가..??
그저 일반인들은 카더라 애기만 들으면서 술안주 삼으면 되는거지
뭐 그일같고 티격태격할 필요 없읍니다.
좀 모자란 사람들이야 백지영 불쌍하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니들이 다 그렇지란 심정이 아니겠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