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에 나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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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으로 살린 국민기업을 외국인의 손에 넘겼다'는 시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전하진: "1998년의 국민운동이 단지 의미 없는 기업을 한국 기업이어서 살리자는 의미는 아
니었을 것이다. 아래아 한글이 사용자들에게 필요했기 때문이다. 특히 당시 마이크로소프
트의 불공정 시장침투에 대항하는 측면이 강했다.
따라서 애국심 하나에만 기대어 회생했다는 주장은 무리가 있다. 물론 메디슨이 국내기업
에 매각하기를 바라지만 한컴으로서는 어쩔 수 없다. 대한민국에 세금을 내는 외국인 투자
기업도 국내기업으로 보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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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진 너무 하지 않아요..
오늘 디타임에 기사도 좋게 나왔던데...
개자..X ..정말 너무 하군요..
워디안 불매 운동..합시다..
어떻게 한글을 살렸는데..
저런 말을 할 수 있죠..
그럼 넌 애국심 없냐..
열받아 할말이 없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