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옆에 사는 나도 못들어가는 '신촌의 전형적인 젊은이'에 적수가 낀단 말인가? 분명히 언노말한 인간들을 찍어간게 분명해.. 혹시 종민이가 글을 본다면 종민, 너도 신촌을 주활동처로 삼은 사람으로 동의하지 않느냐? -- -* seha, your theatre since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