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배가 무진장 아팠습니다... : : 헐은 위에 김장김치를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 : : 엄청 아팠습니다 : : 2년 동안 타지 생활 한적이 있었습니다. : : 그땐 아프면 정말 서럽더군요 ㅠ.ㅜ : : 오늘은 다행이 옆에 어머니가 있으셨습니다.(바뿌셨지만 ㅡ.ㅡ++) : : 아 그래도 집이 좋은가 봅니다 ㅜ.ㅠ 그럼유... 집이 젤 좋은거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