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적성에 맞는듯 하여... 한 3년 했습니다. 소질이 없더군요.
요리가 적성에 맞아서 한 3년 했습니다. 체력이 안되더군요.
항공정비 학원에 다녀서 자격증 땄습니다. 그건 적성에도 맞고
체력도 되더군요. 공군 못가서 땅개짓 하다가 경력 쌓는데 실패...
취직 안될거 같더군요.
결국 네떡 관리 합니다. 생각보다 노가다군요...
기타 배운게 중2 때, 밴드에 첨 들어간게 고2, 포기한게 재수생때
였으니까... 시간 대충 계산해보시면 제 나이 나옵니다. (참고로,
지금 직업 구하려고 학교도 다녔습니다.)
제가 시간허비한걸 생각하면, 처음 선택이 다소 중요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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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뭐든간에요...
:
: 그것을 시도해보세요!
:
: 선택한 것이 가볍게...스스로 배우는데 여태까지 배워온 것들보다
: 잘 배워진다 싶으면 한번 더 깊숙하게 나와 있는 것을 골라보세요..
:
: 이런 식으로 어느정도 가다보면 뭔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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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든 발견된 적성이 우리나라에서 상대적으로
: 하위의 그룹을 이루고 있을 때...
: 스스로보다는 주변에서 말리는 경우도 있고...
;
: (우리나라는 정말이지 '육체적인 직업'에 대해서 왜 그렇게
: 천시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인문사회계열의 학문을 우선시.. 하는지...)
:
: 어쨋든...
;
: 일단 해보세요... Just Do it!
:
: --
: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 나도 몰러...
; I do not acknowle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