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사용할려구 마음 먹으면서 만나게 되는 문제들이 너무나 많다.
...하드웨어 호환으로 고생도하구..(말해야 뭐하노...)
근데 최근에 느낀건데.. 리눅스 교육강의료가 왜 그렇게 비싸노...
그건 GNU정신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히피정신에도 맞지않아 ...
하나 등록을 했는데....글쎄...
적수형!
어떻게 해야하지...
그냥 독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일까...
아님...리눅서들을 만나보기 위해 학원에 가야할까?
리눅스를 사용하지만 정신은 진정한 리눅서들이 아닌것 같은 ...
어렵게 온라인 상으로 공부를 하곤있지만...어려워서라기보다는
마음에 걸리적 거리는 문제들이 더많아서 리눅스가 지겨워지고 있어...
적수형!
리눅스 정신이라는 것이 있지 않을까?
어려움을 감수하면서 고수하고 싶은 어떤 것...
그런 이야기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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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은 별로 하고 싶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