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정말 재밌다고 하면서 고작해서, 포트리스를(물론 재미있는 깸이다!)
신나게 하는 내 컴에 디아블로를 깔아주고 갔습니다. 물론 CD가 없으면 실
행이 안되지만서두 뭔 생각으루 이 큰 용량을 다 깔아 줬는지 물러두 하이간
맛이라두 보라면서 하더군요.
그 처음에 나오는 시네마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염..여러분 거의 보셨지요?
부분적으루 다가 왠만한 영화보다 낳은 연출, 컴퓨터 그래픽은 이젠 거의
실사의 수준에 까지...으음........하이간 놀란입을 다물지 못하겠더라구
여..옌날에 스타크 동영상봤을때두 그랬는데...놀랍습니다.
하하하...나중에 또 봐야짐..
게임은 별 재미 없을 것 같던데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