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7년 첨리눅스를 시작했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우선 전 상표권 반대입장입니다..
하지만 권용태씨가 주장하는 부분중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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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그런데, 의뢰인은 장기간의 노력과 비용을 들여 리눅스 프로그램의 원문
을 번역하여 책으로 발간후 무료배포를 계획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자비를 투
자하여 리눅스 프로그램의 본래 취지인 자유로운 이용을 고취시키기고자 서
적을 가격표없이 발간했던 것입니다(관련서적 및 증거는 심판과정에서 입증
할것임). 하지만, 서점마다 "LINUX" 및 "리눅스"라는 제호가 상표로 사용되
고 있음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리눅스 관련 서적들
의 가격은 과연 소비자들에게 적정한 가격인지, 영리취득의 목적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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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아닌가요 .
제가 리눅스를 첨 접한 97년 당시만해도 순수하기만 했던 리눅스가
요즘 넘 이상한방향으로 가고있는거 갔습니다 순수한부분이 사라지는거갔습
니다 .
젊고 순수하기만했던 리눅스 너무 급속도로 산업화로가는게 기분이 찜찝하군
요....
횡설수설이었습니다........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