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그렇나요?
다름이 아니라 요 며칠전에 영문 레드햇을 ISO 로 받아
CD 로 꾸워 깔았습니다.
disk 1 번만 꾸워 깔았습니다.
처음엔 레뎃 7.0 을 한 번 깔아 보려고 마음먹고
국산(?) 사이트를 돌아 다녔는데, 잘 안 보이더라구요.
제 무지의 소치인지도 모르겠지만,
무슨 무슨 linux 버전 뭐뭐뭐 라...많이 헷갈렸습니다.
영문 리눅스 깔고 한글 환경을 꾸밀려면 또 엄청난
삽질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했는데...
또 한 번 제 무지......
이게 왠 걸 조금만 바꾸니까 완전 한글 환경이 되어 버리더군요.
hanterm 과 ami source 만 받아 컴파일 한게 다 이거든요.
이렇게 하며 느낀게...
그동안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이제는 영문 레뎃 받아서 한글화 시켜 써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잡다한 생각들이 들더군요.
황설수설 이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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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for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