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이런일도 있네, 하이하이~
제대하고나서 연락하기도 뭐하고, 이젠 머드도 않하고 등등...
그래도 인연이 아예 없지는 않은 모양, 이렇게 오게 되다니.
어떻게 왔냐고? 올라고 한건 아니고, 컴에 문제가 있어서
찾아다니다 보니.. 떡하니 적수네 동네.. 라고 한줄이 뜨길래 ;
근데 우리엘이란 이름은 기억못할지도 모르겠구나.
알테라는 이름을 더 기억하려나? 아니면 에코일까 ;;
뭐 이리 홈피까지 있는걸 보니 잘 살긴 사나보구..
어쨌던 반갑고, 해서 하나 써봐쯤 ;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