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 표기법은 MS 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S사에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항상 변수의 이름을
정할 때에 그 타입을 알 수 있도록 접두어를 사용했답니다.
그런데 그 주위 사람들도 그것이 좋다고 느껴져서 다 따라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프로그래머가 헝가리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표기법을 헝가리안 표기법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어떤 프로그래밍 책에서 그렇게 읽은 것 같습니다.
윈도우 프로그래밍하다보면 희한한 접두어가 많이 나오죠.
LPSTR lpszClass = "MyClass";
// lp:Long Pointer, sz:String terminated by Zero.
int cbData = sizeof(MY_STRUCT);
// cb: Count of Byte
이런 식으로...
: 변수이름앞에 그 변수의 타입을 나타내는 것.
:
: 정수 i or n
: 워드 w or s
: 더블워드 dw
: 긴 정수 l(L의 소문자)
: 문자 c
: 문자열 sz
: 포인터 p
: 긴포인터(뭐지?) lp
: 핸들 h
: 윈도우핸들 hwnd
: 구조체크기 cb
:
:
:
: 저도 안쓰지만... 이렇다고 하는군요.
:
: --
: 터키는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