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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추적이 가능할까요?
겜방 쥔장이 그 숱한 유저(겜방 이용자)들의 인상착의를
모두 파악하지는 못할 듯싶은데...
겜방에 은행처럼 24시간 cctv를 돌리는 것도 아닐 테고 말입니다.
바이러스 실행파일이나 해킹 유틸같은 건 플로피에 담아 이용하면
되겠지요. (파일 크기가 클 경우 구운 시디롬도 사용 가능 
참으로 이 도시(설)엔 도처에 널린 게 피씨방입디다.
어느 사이트에 가니 이런 경고 문구가 뜨더라구요.
"ip가 추적되니 사이버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은 삼가해달라"는...
이런 경고가 익명의 지존 피씨방 앞에 씨알이나 먹힐까요?
일단 문제가 발생됐다 싶으면 그 문제의 인물을 추적하기 위한
수단으로 리얼 스페이스 상에서 피씨방 주변 인물들에 대한
경찰의 탐문 수사밖에 별달리 뾰족한 방법이 없을 듯싶은데요.
제 아이큐로는 그게 제가 상상할 수 있는 전부이자 합곕니다.
여러분의 고견을 감히 구합니다.
피씨방을 이용한 해커나 인터넷 악성 이용자의 추적...
과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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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가면!! 오려나!!!
언제나 어긋나야했던 숙명...적.....우리.....
하여...너는 너... 나는... 음... 그래 나도 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