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11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아니한다
그런데 그렇지 아니하다.
옛날부터 우리나라는 하층계급 (즉 농노 ,농민 ,천민 ,상인 등)
에 의한 투쟁이나 반란에 의한 국가전복의 성공한 역사가 없다.
오히려 더 나빠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신라때 경대승의 난 고려시대 망이 망소이 난 만적의 난
내가 진도 남도석성에서 꺼이꺼이 울었던 삼별초의 항몽의식,
조선땐 신분철폐 주장의 갑오개혁 , 전봉준의 억눌린 농민의 반란,
현대에 4.19 , 광주 민주화....
우리가 누리고 우리가 다스려야 할 우리의 권리를 우리가
내 팽겨쳐 버리고 있다.
배가 부르고 등이 따뜻하여 도무지 투쟁을 모른다.
우리들 스스로 권력과 자본의 하수인으로 만족하고 살아간다.
아니 우리들 스스로 과대평가하여 자신이 권력과 자본이라
믿고있고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무식한 소리를 한다.
또 그떻게 자신이 함몰하고 있는것도 깨닫치 못하고 있다.
이놈의 나라는 돈있고 빽있는 놈만 살찌고 있다.
왜 가진놈은 계속 가지고 있는걸까?.
더구나 권력과 음모하여 없는자를 총칼로 유린할까?
난 리눅스의 자유를 사랑한다.
아무도 간섭을 안하니까...
친구도 없다. 사귈려고 하면 그들의 무지에 내가 감당하기
어렵다.아예 나를 가르칠려고 한다.
세상이 다 그런데 빨리 돈벌어서 성공하여 나도 그물에
들어가야지, 하면서 , 슬프다 그런놈과 술마시고 돌아다닌
시간이 아깝다.
그래서 난 늘 혼자다. 외롭지도 않다.
리눅스가 내옆에 있으니....
나도 올해가 가면 40을 넘긴다.
이 나라에 살기가 싫다.이나란 집단적 환각증세로 이상한 악마기운이
감돈다.내또래의 동료들도 하나 둘 외국으로 이민을 간다.
또 이민 준비하는 사람과 나가고 싶어하는 사람을 많이 봤다.
나도 준비하는데 형편이 어렵다.
제발 상식과 인간적인 곳에서 살고 싶다.
나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데 왜 이나라는 엉뚱하게 나아갈까?
심지어 통일도 반대하는 놈도 보았다.
얼마나 세금을 많이 내야 하는지 걱정하고...
차라리 그냥 이대로 각각 다른나라로 있으면 좋계ㅆ단다..
개새끼.....
가자 가자 나의 리눅스로
모든걸 체념하고 그 숙제를 후세에게 남겨준 체로..
우리는 영원히 영혼이 자유롭지 않은 나라에서 살것이다.
영원한 리눅스 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