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너무 힘듭니다. : 시간이 흐르는게 무서워지는군요... : 내일은 혼자서 멀리 떠나고 싶습니다. 그 기분을 조금.. 아주 조금은 이해할수 있을듯 하네요.. 어떤 문제로 힘드신지는 모르지만... 힘내시고요.. (아싸!! 새해부터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다시 시작한다는거 어렵지만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