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령하세요 /~ 레피룹니다.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허거.. 이 말마저 상투적인 어구가 되어버리는군요... 쩝.. 어쨌든.. 벌써 안피운지 2달째입니다.. 회사에서 가장 꼴초였는뎅... 하루에 한 갑 반.. /~ 후 어느 날.. 여자친구( 애인 아닙니다.. ; )가 피우지 말라고 해서.. 떱.. 걍 끊었습니다.. 술 마시고 하면 엄청 피우고 싶지만... 남자가 하겠다고 했으면... 음.. 해야죠.. 남아일언중천금. 그대신 커피를 엄청 마시죠... 독하게... 대체 약물이랄까... ; -- 언제나처럼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