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정신 공유정신.... 물론 공짜를 바라는 것은 아니다... 리눅스를 통해서
: 수익을 추구하는것을 뭐라고 하고 싶은 것도 아니다.. 다만 어째서 그렇게
: 높은 가격이 책정되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5일교육받고 아무것
: 도 모르는 사람이 리눅스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 뭐 특별한 강의내용도
: 없더데.... 과연 백만원어치의 값어치 있는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 대부분 그런대라도 다녀온 사람들-리눅스를 배우고 싶은데 잘 알지 못하는
: 일반인내지는 취업준비생 등등등- 얘기가 배울거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 그런데 왜 그런 높은 가격으로 책정이 된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여기서 자유 정신, 공유 정신은 전혀 상관 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가격에
대한 의문은 왜 리눅스의 정신에 반하게 혹은 어울리지 않게 높은 가격인가
하는 점이 아니라 왜 제대로 된 강의도 아니라 느껴지는데 그 정도로 높은
가격을 받는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리눅스를 교육하는데 일억을 받던 일원을 받던 그것은
리눅스가 가지는 자유의 정신과 관계가 없는 일입니다. 제 눈에는 그러한
것에 자유 정신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 자체가 의문스럽습니다.
조금 더 GNU 선언문을 읽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 한컴,와우,리눅스원 등등등 얼마나 잘 가르치는지 모르지만.. 본인은
: 한달에 20여만원짜리 학원다니면서(학원명 말하지 않습니다.. 전 학원자랑
: 하러 이 글을 쓰는게 아니니까요..)더 많이 더 자세히 배우고 있다고
: 자부한다. 처음에 본인도 어느 곳을 가야할지 몰라 기웃할뻔도 했는데....
: 터무니 없다고 생각한다...
:
: 안다니면 말지 왠 말이냐고 의문한다면...
: 초보 리눅서로서 리눅스의 정신을 얘기한 사람들에게 죄송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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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