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의 맛은..
국물맛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먹을꺼면.. 차라리.. 비빔냉면..,ㅡ.ㅡ,;
이 좋지 않을까?;;;;
: 음... 이건 정말 밝히고 싶지 않았는데
: 밑의 '라면 안느끼하게 끓이기'를 보구나서
: 정보 공유를 위해 함 올려봅니다.
:
: 여러분들도 잘 아실겁니다.
: 수년간을 라면만 드시고 살아오신 할아버지...
: 예전에 TV서 보구 그 할아버지 드시는 방법대로 해서 먹어봤는데
: 정말 깔끔합니다.
:
: 라면 종류는 안성탕면이 좋구여.
: 그 할아버지 얘기로는 값이 싸서 안성탕면을 먹게 되었다는군여.
: 지금은 농심에서 라면을 대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꼭 안성탕면이 아니더라도 뭐 다른 라면이라도 별 상관 없을겁니다.
:
: 일단 면을 끓인 후, 찬 물에 얼추 행굽니다.
: 뭐 비빔면처럼 시원하게 행구라는 얘기가 아니라
: 기름기가 빠질 정도로....
: 면이 약간 식고(차가우면 맛없어여
)
: 약간의 물기가 남아있을 때
: 스프를 뿌려서 비벼 줍니다.
:
: 이때, 스프를 다 넣으면 짜서 못먹습니다.
: 제 생각엔 스프를 반 정도 넣어도 짠 편입니다.
: 아주 조금씩 조금씩 넣어가면서 간을 맞춘다는 느낌으로
: 조금만 뿌려주세여.
: 싱겁지 않을 정도로 뿌려 먹는게 젤 맛나더군여.--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