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요...
제가 뭔가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걸 어디에다가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자주 들리는 리눅스사랑넷에 이글을 올립니다.
아래 글은 한국디지털대학(www.koreadu.ac.kr)이라는 가상(원격/사이버)대학
에 올린 글입니다. 읽고 제가 어떤 것을 선택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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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한국디지털대학(원격대학/사이버대학) 디지털평생교육학과에 합격한 사람입니다.
초급대학(전문대2년) 전자계산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오프라인대학(일반대학) 컴퓨터과학과에 3학년 편입한후 휴학중인 상태입니다.
이유는 편입후 편입생에 대한 전과(부)가 학교측의 정보제공 미흡과
저의 정보제공요구소홀로 제가 원하던 컴퓨터과학->컴퓨터교육으로의 전과(부)가
안되어서였습니다.
그렇게 1년을 놀고 있다가, 한국디지털대학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제가 그동안 하려고 했던 컴퓨터교육의 커리큘럼에 대한 한디대의 내용을 보고
한디대에 지원을 했고, 한디대의 디지털평생교육학과에 합격을 했습니다.
오늘(2001.2.2), 휴학중인 학교에 가서, 컴퓨터교육과로 전과(부)에 대해 알아봤는데.
여석이 있다고 합니다. 복학신청서 작성하고 집에 왔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현재 상황입니다.
교육기획능력을 갖춘 교육 프로그램 개발자



















이 말은 한디대가 디지털교육학과의 교육목표라고 적어놓은 것입니다.
제가 원했던게 바로 이겁니다. 늘 생각으로만 뭔가를 해야겠다고 했지.
실제 그게 존재하리라고는 생각치는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생각으로만
끝난것도 아닙니다. 혼자서 뭔가를 계속해왔었죠.
그동안 컴퓨터학원, 전산보조원, 교육청정보화교육외부강사일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컴퓨터교육이라는 걸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하는
다른 사람앞에서 교육(강의)할 때 실험도 해보고, 스스로 판단하고 결과도 내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지만 늘 뭔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여. 교육학이라는게 빠져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대학에서도 컴퓨터교육과로의 편입-전과(부)가 필요했구여...
그러니까...
일반대학(디지털대학)
교육학(디지털교육학과)을 통한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알고







^
컴퓨터과(공)학(디지털정보학과)으로 컴퓨터란 무엇이며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
제 자신의 대한 질문의 답과
멀티미디어과(디지털미디어학과)로 교육이란 무엇인가와 컴퓨터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의 제 지식의 표현과 전달...






이것이 진정 고등교육기관에서 배우고자 했던 제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편입했을 때 제가 필요했던건 교육학 하나뿐이였습니다.
나머지 컴퓨터과학(디지털정보학과)는 초급대학의 전공이고 자격증도 취득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이해한다고 말할 수 있고
멀티미디어과(디지털미디어학과)는 혼자서 공부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편입당시는 컴퓨터교육(디지털교육학과)만 필요했습니다.
그때 당시 컴퓨터교육과로의 전과(부)를 할 수가 없어서...
휴학을 했습니다... 그게 잘한건지 잘못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지만여...
하지만 제가 원하는 모든 교육의 길을 한디대가 제시해주었습니다.
주전공/복수/부전공으로...
한디대의 주전공 디지털교육 / 복수전공 디지털정보 / 부전공 디지털미디어 과가 그것이고
이 모두를 제 의지와 노력으로 모두 전공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디지털대학에 지원했습니다... 합격했구여.
하지만 또 갈등 때리는 군여...
이제 더이상 기다리거나 물러설때가 없습니다.
일반대학에서도 교육학을 주전공으로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하지만 복수전공과 부전공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당...
몸은 하나이니까여... 시간은 정해져 있으니까여...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의 하지만 뭔가 부족해보이는 디지털대학과
이름 없는 지방 일반대학중
여러분이라면... 행복한 고민이라고 욕하셔도 좋으니까. 제발...
여러분이라면 디지털대학과 일반대학중에 어느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부탁 드립니당... 제 삶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저 혼자로선 결론을 못내리겠습니다.
가능하다면 메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리플도 괜찮구여...
laneiges at orgi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