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누가 욕해 논글...
딱 보고나니 적수씨가 짤라 버리네...
막판에 "이글 지울거지 그래야 니가 적수지...(대충)"이렇게 되있던데...
정말 지워지는 걸 간발의 차로 목격하니 정말 웃깁니다.
그녀석 누군지 몰라도... 교육을 잘못 받았나 봅니다.
요즘 학교에서 도체 멀 갈키는 건지...
하기사 내가 배운 도덕도 시원 찮았지만...
저 홈피 DNS에 등록을 했습니다.
뭐 아직 만들고 있는 중인데... 일의 진행이 꺼꿀로 되버린것 같네요.
아직 방명록도 안만들었는데...
연결하기도 귀찮고...
그냥 하루에 한개씩 고치기로 했죠... 아마 내년쯤이나 완성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흘흘... DNS그거 영 모르겠더군요. 네떡 쪽은 영 잼병이라서...
그냥 홈피하고 FTP하고 samba로 만족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학교에 요청을 하였는데... 뭐 개인적인건 안된대나... 치사빤수...
그래서 공짜로 해 주는 곳을 찾아서 그냥 연결을 시켜버렸습니다.
오늘은 즐겁네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뭐 쇼핑몰에 가입한게 이상하다며 해제할려고 했는데 좀 싸웠는가봐요...
그래서 속상하다고...
내가 해결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래저래 그곳에 관해서 알아보고 멜로 자료 보내주고...
정말 찾기가 어렵더군요.
홈피도 시원찮고...
하여간 사기는 아닌것 같았지만...
그래도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조치를 취하라고 했습니다.
전 낼 그 회사에 전화를 해서 확실하게 일을 결말지을거고요...
많은 정보를 수집을 해 놓은 상태니... 찍도 못하겠죠...
이런거 댄나 귀찮아하는데...
역쉬... 저란 인간도 별 수가 없나봅니다.
그래도 즐거운건 즐겁습니다.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는 거니까...ㅋㅋㅋ
그래도 좀 힘은 듭니다.
걍 니좋나 내좋타... 됬나? 됬다.(경상도 어투로...)
이게 편한것 같은데... 뭐가 그리 어려운지...
컷트를 하였다던데...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하군요...
뭐 눈에 콩깍지 씌인 넘이... 뭔들 안이쁘게 보이겠습니까...
전부터 영화보러 가자고 하던데...
요즘은 시간이 잘 안나서 죽겠습니다.
정말 모든 걸 다 미루고 영화를 보러 가야겠습니다.
아직 멀었겠죠...
전 요즘 이런 맘이 영원히 가길 바랍니다.
콩깍지가 정말 단단히 붙어서 영원히 안떨어지길 바랍니다.
눈물이 100번 흐르기전까진... 전 남자니 울 일이 별로 없겠죠...
집에선 컷트했다고 선보는데 지장이 많아졌다고 한소릴 들었나 봅니다.
흐미...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 같군요...
되던 안되던 가는데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헉...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샜구먼... 넘 좋아서...
기분좋게 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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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