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형 흔적을 보게 되다니
잘 지내요?
뭐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우
담주나 다다음주 소주나 한잔 해요.
: 컴터로 밥벌어 먹은지 벌써 4년이 되었슴다...
:
: 좋은 일 나쁜 일 많았지만서도... 요즘 같아선 다 정리하고
: 다른 직업으로 바꿀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 사진관이나 하나 차려 볼까 하는 생각도 들구...
같이 해요
: 그림이나 다시 그릴까 하는 생각도 들구...
:
: 컴퓨터란 매체에서 떠나 보구 싶은 욕구가 많이 생기네요...
: 물론 금전적 문제가 많이 발생하겠지만...
:
: 처음 컴터 공부를 한것두 리눅스란 놈 때문이긴 했지만..
: (까마득 하네요.. 일주일 꼬박 밤새며 슬랙 깔던 기억...)
: 이젠 뭐 내 주관대로 코딩하는 일 없이
: 클라이언트 취향대로 변질되어 가는 듯한 느낌...
:
: 후훗..
: 부정적인 사고는 모든 것을 그르친다고 하는데
: 가끔씩 해보는 부정적인 생각도 인생을 사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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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글픈 역사적 현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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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