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레뎃 7.2 사용자입니다.
kde3.0을 사용하는데... 가끔 x가 죽곤 하더군요.
모질라 한텀 xmms gmplayer등을 사용할땐 거의 그런일 없는데,
퀀커러 같은 넘을 사용하면 종종 그러더군요.
증상은 풀다운 메뉴의 바탕색(?)이 투명해지면서 글씨만 공중에 떠있는듯한 상태...
하지만 이때 조심조심 해서 문제의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만약 종료도 안되고, 계속 버벅거리다가 X가 죽으면...
(전 참고로 런레벨 3으로 사용합니다.)
컨트롤 + 알트 + F1으로 콘솔로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컨트롤 + 알트 + F7)
X에 생겼던 문제들이 없어지더군요...
이때 콘솔에서 폰트의 경로를 찾을수 없다는 경고를 볼수있던데...
암튼 위의 방법이 kde3.0을 사용하면서 생긴 문제점에 대한 나의 꽁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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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질문 올리고 답변 받은 건데요..(참고로 전 초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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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 몇개월 동안 안 쓰고 BeOS깔아두었던 곳을 밀어버리고 redhat 7.3을 설치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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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팁란에도 있는 redhat 7.2버전에서 한글화하고 글꼴 바꾸는 내용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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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참고 사이트는 http://pchacker.pe.kr/linux/redhat72k.htm )을 참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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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이 redhat 7.3버전에서 시도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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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win98에서 가져온 gulim.ttc와 batang.ttc로 맞게 설정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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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페이지등을 보면 글꼴은 맞게 나오는데 글자간격이 넓게 벌어진 상태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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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질문을 했더니 어떤 분께서 kde 3.0 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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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의 굴림과 바탕 글꼴을 그냥 설치하면 안 된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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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분 조언대로 http://pchacker.pe.kr/ 에 있는 세종대왕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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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gulim, batang)들을 bdf로 추출해서 하니 이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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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하시라구요. kde3.0을 쓰시던 분들은 아셨겠지만 오랜만에 쓰려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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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게 많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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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그래도 아직 아미 설정판의 한글이 깨지는 문제는 미해결인데.. 아시는 분?
: (ㅋㅋ 팁 하나, 질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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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2. kde 이쁘고 좋긴 한데 좀 버벅거리는 감이 있고, 시스템(X ?)이
:
: 멎어버리는 현상도 몇번 발생..
;--컴퓨터 포멧이야말로 나의 취미이며, OS 설치야말로
: 나의 기쁨이다..... 헐...
그중에서도 리눅스는 단연 최고의 상대였다.
손볼것도 많구.. 봐주면 봐줄수록 예뻐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