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리눅스 씁니다.
부팅할때 부팅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그래픽한 화면이 있었는데
KDE 제어판에서 부팅 설정 부분을 기본 설정으로 하는 순간 없어지고
새까만 바탕에 흰 글씨로 영어로 한 두줄만 쓰이고는 소식이 없다가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너무 화면이 지루합니다.
윈도 뜰때는 윈도 로고에 밑에 뭔가 움직이는 것들이 물결치더만
리눅스 부팅할때는 까만 화면에 흰 영어 글씨 ... 이게 답니다.
전 예전의 그래픽한 부팅화면에 펭귄 비슷한 놈이 서있고
노란색 막대가 점점 길어지면서 부팅 진행 상황을 보여주던
그 그래픽 화면을 보면서 부팅하고 싶습니다.
누구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그런 화면 보면서 부팅하시는 분들은
혼자서만 그 만족을 느끼시지 마시고 저에게도 좀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자신의 /etc/lilo.conf 파일의 내용을 복사해다가
제 글의 답글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사례는.. 없습니다. 마음으로 사례해 드립니다.
그럼 답글 마니마니 올라오길 기다리며 답답함을 달래렵니다.
그럼 모두들 잘 사시기 바라실렵니다.
꾸벅..--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나 거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