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No. 2445 article  
여자친구 혹은 마누라 만드는법 요약 from kldp and blah

등록 2002-05-02 05:20:00     조회 4
이름 다즐링    

		이 글은 단순히 kldp.org 의 geekforum 에 있는 글의 요약본과
 약갼의 출처를 밝힐수 없는 글의 요악본임을 밝힙니다.
 참고로 본인은.. 대부분의 경우 전화로 작업합니다 emoticon;
 그리고 아직 "초보" 이고 "프로" 가 아님을 밝힙니다.
 현재.. 작업대상을 사랑해버린 오류에 빠져 버벅되고 있습니다만
 커널 컴파일을 새로할려고 패치중입니다.
 이만 생략하고 글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대부분이 원본과 같으며 약간의 수정만을 가했습니다.
 원본 URL : http://geekforum.kldp.org/stories.php?story=02/04/30/8594518  사실 하고싶은 이야기를 댓글로 
달아서 다시 정리하는게 목표입니다.  여러분 댓글 팍팍 emoticon;
 FROM 겨울아찌
  -----------------------------------------------------
연애요? 흠...
 연애 6년에 결혼14주년을 3일전에 넘겼습니다.
 돌아보면서 한마디 말씀을 보탠다면 연애를 통하여 결혼을 하기까지는 불번쩍해서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소위 말하는 작업이라는 것이 정말로 필요합
니다. 연애 6년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4년넘게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인위적으로 작업
을 하다보니 그 작업이 나의 취미가 되었으며 아내의 취미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래서 지
금도 둘이는 그 작업을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르지만 그때 (80년대 초반)에는 돈이나 
학력보다도 웬지 지성적인 냄새를 풍기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일찌감치 그런 상황을 알고 
있던 저는 여자와 같이 있을 경우 소재를 풍부하게 하기 위하여 노력을 했습니다.  나열해 
보면 여행, 등산, 음악감상, 독서, 영화감상등 이었군요. 여자들보다 우월적 위치에 있기 
위하여 공부 많이 했습니다. 그런것이 효염이 있어서 여자들과 있을 경우에 소재가 바닥나
서 멀뚱멀뚱 얼굴만 쳐다보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즉 쉴새없이 소재를 만들어 이 남
자는 웬지 뭔가 있는듯한 느낌이 가게 하는것입니다.  근데 그런 생활을 하다보니 위에서 
언급한것이 뭐 나쁜것들은 아니었으므로 그런 생활을 즐기는 것도 괜찮더군요. 그래서 자
연스럽게 아주 레저생활의 한부분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결혼 14주년이 된 지금 
아내와 그 생활을 같이 즐기고 있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무었이 되든 여자와 같이 
하는 레저생활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통주제를 하나 만듬으로서 
그 주제에 대하여 토론하고 정보를 주고 받고 하면서 그 생활을 즐기면 여자도 그일을 주
체하는 남자도 즐거운 것입니다.  여자친구를 만들지 못해서 고민인가요? 그럼 하고싶은 
레저생활을 정해서 무수히 많은 인터넷의 레저사이트를 뒤져서 그 생활을 즐기는 것입니
다. (물론 여자들이 있을 만한 레저사이트라야 겠지요.) 그럼 그 레저를 즐기는 여자친구를
 만나게 될것이고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만들어 갈수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것은 여자친구를 얻는데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가지 방송에서 들은 예화를 든다면...  어느 남녀가 맞선을 봤습니다. 형식적인 시간이 끝
나고 그 남녀는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하여 어느 까페에 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남자가 까페의 무대에 피아노가 있는것을 발견하더니 당신을 위하여 피아노를 
쳐주겠다고 하면서 피아노 앞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멋있는 클래식 음악을 멋지게 연주를 
했습니다. 여자는 당연히 뽕- 갔지요. 남자는 돌아와서 이 클래식 음악은 제목이 무었이고 
작곡자는 누구라고 소상히 설명을 해주 었습니다. 이 여자는 너무 멋있는 그남자와 사랑에
 빠졌으며 더불어 그 클래식 음악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와 결혼한 이후에
 어느날 그 아내는 남편에게 물었답니다. 그때 피아노를 멋지게 쳤는데 다른 곡은 없느냐 
라고 물었답니다. 남편은 황당한 답변을 했습니다. 자기는 피아노를 치지 못한다고 하더랍
니다. 그아내는 놀래서 첫 선에서 피아노를 친것은 무었이냐고 물었더니 자기의 친구가 그
렇게 하면 여자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것이라는 충고를 받아들여서 오직 그 곡 하나만을 1
개월동안 연습해서 당신앞에서 연주한것이라고 ... 완전히 사기 였지요. 그러나 그 여자는 
그 것을 평생의 감동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그 음악을 신청하는것을 라디오 프로에서 들었
습니다.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아래에 "작업"을 써놓으신 결혼하신 분의 충고를 새겨 들으
시기 바랍니다. 여자는 남자와 다릅니다. 여자를 감동시키려면 남자가 무었인가를 해야하
며 그 것이 비록 사기성이라고 할지라도 여자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왜 
제비들에게 여자들, 유부녀들이 넘어 갈까요? 여자들은 단순합니다. 남자들은 그 단순한 
여자들을 치밀한 계획으로서 자신의 여자로 만들수 있습니다.  귀찮으시다구요? 그러면 그
냥 독신으로 사십시요. 무슨일이든지 노력하지 않고서 얻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냉중에 결
혼정보회사에 매달려 보실수 밖에....  보너스로 저는 연애를 위하여 (많은 여자를 경험해 
보기 위하여) 많은 공부를 했지만 행인지 불행인지 대학1학년에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미
팅이라는것은 단 2번을 봤을 뿐입니다. 그 중에 한번은 대타로 끌려나갔던것이었고 (대타
라서 그랬는지 아주 아니올시다 였습니다.) 두번째는 어머님의 강권에 친지가 소개한 일어
 강사라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친지의 소개도 있어서 나름대로 예를 차리려고 노력을 했
지만 그녀와 있는 한시간정도는 정말 곤혹스러웠습니다. 예를 들면...  나: 일요일에는 뭐
하세요? 그녀: 아무것도 안해요. 그냥 방에 누워서 TV를 봅니다. 나: emoticon;;; (더 이상 무슨이야
기를 합니까?)  나: 영화 좋아하세요? 그녀: 예. 그냥. 그렇게... 나: 무슨영화를 좋아하세요.
 좋아하는 배우 있으세요. 그녀: 그... 프레레터에 나온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요. 나: emoticon;; (
황당한 액션만이 난무하는 영화로 더이상 무슨 이야기를 끌어 갑니까?)  이 제경험을 말씀
해 드리는 것은 맞선으로 만난여자가 나의 인생을 같이할 여자인지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더구나 나름대로의 판단기준을 세우고 검증해 보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그러나 레저생활
이라도 하면서 만나는 여자는 좀더 확실한 검증을 해볼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은가 말하고
 싶습니다.  컴터앞에 앉아서 배만 나오게 하지 마시고 레저생활을 여자와 같이 할수 있는 
레저생활을 당장 시작하십시요. 어쩌면 그녀와 평생을 같이하는 레저가 될지도 모릅니다. 
 주제넘게 한마디 보탰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emoticon;;  - 겨울아찌 -  ----------------------------
----------------------------------------  From 김재중  우선 저는 IT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저 취미삼아 컴과 리눅스 등을 만지작거리는 사람일 뿐이지요. 하지만 주변에 공대와 
관련한 이들이 많다 보니 어찌어찌 그들의 애환(?)이랄까 뭐 그런 걸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
다.  게다가 올해 2월... 나이 36살에 10살 연하와 결혼하면서 드디어 탈 총각한 입장에서 씁
니다. (결코 자랑 하자는 의미가 아니라 탈 총각 노하우랄까? 그런 거 공유하잔 의미올시다
. emoticonemoticon  1. '작업' 이야기를 하셨는데... 작업이란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하면 잘 안 되는 법입
니다. 그냥 쉽게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위 작업을 해서 꼬시
려고 해봤자 상대에게 간파되기 쉽상이라면 차라리 편하게 가시는 편이 더 나을 겁니다.  2
. 이야기의 주제는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쌍거플 수술했냐는 질문은 염장지
르기 외에 다를바 없습니다.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주제가 좋겠지요. 그런데 IT업종에 종
사하는 님들 치고 이야깃거리 적당히 가지고 있는 분들 없지요? 그러니 평소에 인터넷 돌
아다니면서 재밌는 유머 대여섯 가지는 항상 최신으로 체크해서 암기하고 다니시길 권합
니다. 그렇다고 컴과 관련한 유머들만 들입다 꺼내놓으면 꽝!입니다. 컴과 관련해서라면 
이런 정도가 일반적으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직접 임상실험한 결과입니다.)  사막을 달리
는 자동차가 있었고 거기엔 각각 전기기술자, 화학기술자, 기계기술자, 그리고 마소프로그
래머 한 명씩이 타고 있었다. 그런데 차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사막 가운데 멈추자 그들은 
각기 자신의 전문 기술을 발휘해 차를 고칠 방안을 내놓는다. 전기기술자는 최신형 차들의
 경우 전기계통을 잘 살펴봐야한다 하고, 화학기술자는 연료를 체크하자고, 기계기술자는 
기계적인 문제를 거론한다. 이에 마소프로그래머는 이런 말을 한다. "우선 창문을 내리고 
엔진을 껐다 다시 켠 다음 창문을 올리면 어떨까?" (어디선가 봤던 유머입니다. 원본은 잘 
찾아보면 어디선가 나올 거니다.)  결론은 요즘 젊은 사람들치고 남자건 여자건 컴과 관련
하여 스트레스 안 받는 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대부분의 문제는 마소 윈도와 관련된 것
이니 그걸 잘 건드리면 됩니다. (단! 마소나 빌을 너무 비하하지는 마세요. 역효과 납니다.)
  3. 자연스럽게 그 여자의 컴 라이프에 대한 카운셀링을 해주세요. 가장 이상적인 경우는 
그녀의 컴을 돌봐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그녀의 집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컴을 새로 산다거
나 하는 이벤트가 있으면 반드시 쟁취하십시오. 그리고, 함께 용산에 나가 부품들을 사다 
그녀의 집에서 조립을 하고 프로그램들을 깔아주면서 사용법 등등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수고해준 대가로 그녀가 준비한 맛있는 식사를 대접받는 것도 좋습니다. (이 
경우 죽어라 노가다만 하고 실상 그녀에게 있어 컴 팔아먹는 아저씨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
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4. 정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더라도 그녀를 통해 주변의 
다른 여자들을 소개받을 기회는 항상 있습니다. IT업종에 있는 분들은 잘 인식하지 못할지
도 모르지만 의외로 우리 사는 이 세상엔 컴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
고 있으며 그들은 정말 간절히 컴 전문가의 따스한 보살핌을 필요로 합니다.  5. 컴이 아무
리 사랑스럽더라도 항상 주변의 사람들을 둘러보는 노력을 기울이세요. 결국 연애든 뭐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이니까요.  그럼 이만...  ------------------------------------------------------
------------   FROM 밝힐수 없는곳  어떤 여자든, 그녀에게 빠져선 안되. 너가 정말 그 여자를 
꼬시고 싶다면 말이지.."  그가 말했다.  "여자를 꼬시는데는.. 몇가지 마인드가 필요하지.
  우선, 절대로 그 여자를 좋아해서는 안되. 냉정하고 면밀하게... 사냥의 대상으로만 봐야
 돼. "참 신기한 일이야 판초. 무릇 여자들이란 자기를 좋아하여 구애하는 남자들은 벌레처
럼 싫어하면서도 자기를 싫어하는 남자들에게 깊이 빠져 방황하곤 하니 말이지." (미겔 데 
세르 반테스 사아베드라, "돈 키호테 데 라 만차" 中..) 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여자를 좋
아하 게 되면, 그 여자에게는 이미 어떠한 작업도 먹히지 않게되지."  "음..."  "두번째로는
, 여자를 꼬실 때는 항상 그 여자가 자기보다 한단계 아래의 동물이라고 생각해 야해. 따라
서, 그녀를 존중하고, 좋아하게 되면 이미 '작업' 모드로 꼬시는건 포기하는게 좋 아. 이 경
우에는 '진심' 모드로 꼬시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은 엄청난 수고와 노력을 동 반하면
서도 실패율이 90%가 넘어가기때문에, 나는 좋아하게 되버린 여자는 포기해버리지.. 이 미 
작업은 물 건너 갔으며, 가슴 아픈 경험은 한 번으로도 충분하기에.. "나는 방금 뼈아픈 실
연을 겪었으므로, 그 누구도 행복해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아담스 & 더글러스, '은하 
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中..) 라는 마음 가짐으로는 두 번 다시 세상을 
바 라보고 싶지 않기에..  절대 어떤 경우에도 여자를 좋아하지마. 이건 게임이야"  "어려
운데.." 나는 말했다.  "잊지마.. 여자는 자기에게 달라붙는 남자에겐 별 관심이 없어. 아니
, 이미 자기 사람이라 고 생각하고 식상해 한다고나 할까. 진심으로 여자를 대하는 사람은,
 언젠간 정말 괜찮은 사 람을 찾기는 해. 하지만 나같으면 그동안의 마음고생과 노력과 성
의로 다른 여자를 더 꼬시겠 어."  "음..."  "여자를 꼬시는건, 사랑이 아니라 기술이야.. 테
크닉.."  "절대 사랑하지마. 그 사람이 널 사랑하기 전까지는. 작업 도중에 정말로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거기서 손떼."  "힘들어.."  "손 안 떼면 더 힘들어질껄"  "그건 그
렇겠지만.."  "미련을 버려. 세상의 반은 여자야"  "생물학적으로잖아.. 그건.."  "어쨌든 
그만큼 많다는 말이지"  "그런가..."  "그런거야"  "뭐.. 그런거겠지 그러면..."  ---------------
--------------------------------------------------------  <어떤분 > 항상 옆에 있지만. <어떤분 > 무감각
할 정도로 <어떤분 > 무심하면서도 <어떤분 > 친절하고 <어떤분 > 혹은 기회가 닿아 <어떤분 
> 멋있는 장면을 연출. <어떤분 > 그러면서도 항상 앞서는 모습을 보이면서. <어떤분 > 마니
아적인 <어떤분 > 면을 가끔 보인다면. <어떤분 > 그것이 쌓여... <어떤분 > 없으면 <어떤분 > 
아쉬운 사람이 될 수 있지. <어떤분 > 그 타이밍을 잘 맞추어.. 외로움과 그리움 <어떤분 > 
만감이 교차할 수 있는 <어떤분 > 기회가 오게 되는데. <어떤분 > 여튼.. 머리속에 그림을 그
리고 하면. <어떤분 > 오히려 실패하는 것이 <어떤분 > 연애이기 때문에. <어떤분 > 이렇게 
설명하면 오히려 더 실패할 수도 있을 듯. <어떤분 >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은 경험과 본 것
을 토대로) <어떤분 > 즉.. <어떤분 > 나의 경우를 말하자면. <어떤분 > 나는 자취를 하는데 <
어떤분 > 방도 드럽게 하고. <어떤분 > 여자들에게도 막 욕하고. <어떤분 > 물론 내특유의 껄
끄럽지 않고 <어떤분 > 우습고.. <어떤분 > 괴짜적인. <어떤분 > 그리고 항상 친절하고. <어떤
분 > 그리고 도움을 요청하면 <어떤분 > 달려가고 <어떤분 > (사실 몰 기대하고 하는 것이 아
니고. 다들 귀여워서 한건데) <어떤분 > 그리고 자취방에 오면 친절히 맞이해주고 <어떤분 >
 (자취방은 가방 들면 바퀴가 수십마리씩 훼쳐모여하는 방) <어떤분 > 컴퓨터에 몰두하면서
 <어떤분 > 다른 사람은 보지도 않고 난리를 치는 <어떤분 > 마니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
었더니. <어떤분 > 사랑에 빠지더군. <어떤분 > 음.. 여튼 정리가 안되는데 <어떤분 > 중요한 
것은. <어떤분 > 유모 + 진지 + 몰두. <어떤분 > 그런데 <어떤분 > 그게 여자에 대한 (즉 목적
물에 대한 것이 아니고) <어떤분 > 자기의 일을 향한 것이라야해. <어떤분 > 여자는 남자가 
팔불출이 될 때 떠난다. <어떤분 > 이게 교훈이라고 할까나? <어떤분 > 일부러 니 시간을 뺐
기면서 만나지 말고. <어떤분 > 같이 할 수 있는 일... <어떤분 > 등을 통해서 <어떤분 > 자연
스레 너의 진지하고 열성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어떤분 > 것이 중요하다고 생
각해. <어떤분 > 이것이 포인트야 <어떤분 > 내가 졸라 무섭게 생겼는데 <어떤분 > 겉과 속이
 다르거덩. <어떤분 > 웹페이지에 나온 사진을 보았듯이. <어떤분 > 내가 환하게 웃으면. <어
떤분 > 또 다른 모습이 보이지. <어떤분 > 즉.. <어떤분 >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도 중요하지. <어떤분 > 그사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조명해줄 수 있는 여러가지 <어떤분 >
 이벤트가 필요하다는 <어떤분 > 아까부터 줄곧 말해왔던 그거야 <어떤분 > 속세말로 말하
면. <어떤분 > 거 사람 좋다. 착실하다 <어떤분 > 그것들을 현실적으로 말한 것이라고...
<어떤분 > 보면 되나?
<어떤분 > 여튼 누구든... 성격 좋은 사람이 좋은 것이여.
<어떤분 > 하지만 그 성격을
<어떤분 > 보여주는 것은..
<어떤분 > 아주 힘들지.
<어떤분 > 같은 생활 안에서...
<어떤분 > 시각과 냄새..
<어떤분 > 그리고 느낌으로 다가오는
<어떤분 > 그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의 조합과
<어떤분 > 첫만남의 그 인상과 현재의 인상
<어떤분 > 그리고 미래의 인상이
<어떤분 > 어울어져
<어떤분 > 그 사람이 나의 동반자가 될 지
<어떤분 > 안될지를 판단하게 돼.
<어떤분 > 오히려 첫만남의 불쾌함이
<어떤분 > 더 유리할 경우도 있다는 것이
<어떤분 > 만나면 만날 수록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였다는 것이
<어떤분 > 나의 총평이였고...
<어떤분 > (이래서 친구는 많은데 연인은 없음)
<어떤분 > 나의 실패 원인은...
<어떤분 > 계속 변하지 않는다는...(현재로서는 실패원인)
<어떤분 > 이것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실인데
<어떤분 > 여자들은
<어떤분 > 사랑을 확인한 후부터는
<어떤분 > 남자가 바뀌기를 원하지.(이거 내가 싫어해서 계속 실패하고 있는데
<어떤분 > 여튼.. 연인이 되기 까지는
<어떤분 > 자신의 변하지 않는 틀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어떤이  그녀에게 
보이지 않았던 알맹이를...  -------------------------------------------------------------------------life is su
x!
이름
암호


>> 관련글
2445 여자친구 혹은 마누라 만드는법 요약 from kldp and blah  다즐링  2002.05.02  ....
  답장 RE: 여자친구 혹은 마누라 만드는법 요약 from kldp and blah  so1713  2002.05.02  ....
  목록보기 윗글 아랫글
글쓰기
답장쓰기 수정 삭제
정규표현식 [ 상세 검색 ]
페이지로딩: [ 1.66 초 ] 작업시간: [ 0.43 초 ]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
[TOP]

적수네 동네
+
| 적수네 동네
| 공부방
| 리눅스 잡지 서고
| LSN 소스
| 링크 모음
+---+
게시판
+
| 떠들어보세!
| 질문과 답변
| 새소식과 정보
| 1원짜리 팁?
| 대화방
+---+
칼럼?
+
| 세하 훔쳐보기
| Welcome2nite
| 혜진의 염장판
+---+
리눅스 상표권
+
| 반대 서명란
| 토론 게시판
+---+
GNU
+
| GNU 선언문
| GNU GPL
| GNU 미러 목록
+---+
프로젝트?
+
| 리눅스카운터
| RC5DES
| 실질헌법 제작
+---+
커널 소식
+
| 안정 버젼: 2.4.14
+---+
테마 선택
+
LSN 방송국?
+
| OFF AIR
+---+
회원
+
| 로그인
+---+
[ 적수네 동네 ] [ 리눅스 상표권 독점 반대 ] [ 한글 리눅스 문서 프로젝트 ] [ KrLine ] [ 사랑넷 ] [ Valid HTML 4.0! ] [ SlashDot ] [ Freshmeat ]
Copyleft (C) 1998-2001 Byeong-Chan Kim . License
TIME: 1791029339
System by WYZsoft, HDD by I.O.Linux, Mizi Research, Embryo, WOWLINUX, Domain by SarangNet, Network by Kr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