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흐르는 강물의 주인을 칭하고, 물을 사가라구 하는게 나을 것 같군요. 그나마 강물은 우리 강토니 ... 리누스 토르발즈가 또는 외국 리눅서들이 이 사실을 알까 두렵습니다. OS를 공개로 연구하고, 보급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들의 이름을 이용해서 말 그래도 "이름값"을 자기가 받으려 하다니... 정말 사진을 좀 올려 주세요. 정말 보구 싶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