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키보드에서 손을 때고 겸허한(?) 마음으로 감상해주세요 정말.. 태어나서 이런 노래는 처음입니다.. 극도로 억눌린 분노를 삭히는 듯한 고음.. 그리고 고음과 바이브레이션이 어우러진 부분에서는 거의 눈물을(?) 쏟을뻔했습니다. -- 요즘 사람들은 왜그렇게 다들 무표정한지.. 웃음을 잃어버린건 아닌지 전 항상 실없이 잘웃어요 그래서 전 주위에 친구들이 많은가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