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짜리 팁란에 기술적인 팁 외에는 거부한다거나 그런 정책은 없었는데요. 요리법 뿐 아니라, 별의 별 내용이 다 있었지만... 글 쓰기 할 때 나오는 창에 확실히 명시를 해둬야겠군요.--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 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