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왕삽질 끝에 알아냈습니다.
일단 navigation기능이 완벽하게 지원되고 자막도
잘 처리해주는 녀석은 ogle입니다.
프로세스를 여러개 띄우고 광출력시 끊어질 수 있다는
문제가 있지만 SW 디코딩도 가능하고(oglerc를 고치세요)
일단 SB Live! DE 5.1에서 4ch/5.1ch 출력이 가능하군요.
최근에 손쉽게 구할 수 있는 CMI 8783 을 사용한 카드
(온보드5.1은 거의 이것이죠, Maya 5.1에서 쓰는 칩입니다.)
에서는 아날로그 4/5.1ch 출력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alsa 0.9beta를 쓰면 광출력은 정상적인 모양입니다.
DVD에 SMI자막을 입혀서 보려면 Mplayer가
가장 좋지만 네비게이션 기능은 걍 포기해야 합니다.
X가 아닌 환경에서도 잘 돌아주고(fbdev+vidix
쓰면 X없이도 꽤 빠른 디코딩을 합니다. 물론 ATI나
Matrox류의 카드에서만 지원됩니다. Nvidia는 작업중인 것 같더군요
CVS트리에 껍데기만 있는 코드가 있더군요.)
ATI Rage3D에서 테스트 해본결과
800x600-32bpp@60Hz에서 DVD를 볼만큼은 나오더군요
(튜알셀 1G)
Rage3D보다 빠른 라데온 계열도 지원되니 라데온을
쓴다면 더 빠르겠지만 라데온은 가지고 있지 않은 관계로
테스트 못해봤습니다.
XINE의 경우는 CSS 디크립션이 기본으로 빠져있어서
CSS enabled Xine를 따로 구해야 합니다.
(input plugin이 조금 다르더군요.)
네비게이션 역시 문제가 있고. 자막도 색상이 조금
다르게 나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스킨 자체는 제일 뽀대 납니다만..
ATI VGA를 쓰시는 분들(Rage128,Mobility-P,M등..)은
www.linuxvideo.org의 GATOS 프로젝트에서
ati.2 라는 새로운 XFree86용 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하시는
것이조좋습니다. XFree86버젼에 따라 약간 다르기는 하나
XvideoExtention지원이 강화되어 있습니다.
Ogle에서 4/5.1ch SW디코딩 하기
/usr/share/ogle/oglerc 에서
<audio>
<device>
<path>/dev/dsp</path>
</device>
<speakers>
<front>2</front>
<rear>2</rear>
<sub>0</sub>
</speakers>
</audio>
부분을 본인의 환경에 맞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4ch의 경우 위와 같이 해주시면 되고(디폴트는 2ch입니다.)
5.1ch의 경우 front 3, rear 2, sub 1 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