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르트랑입니다.
제대를 해서 이제 올해를 리눅스 사용 원년으로 하고자 하는데
컴이 약간 낡은 것 같습니다. mmx-200...
처음엔 데비안을 깔아봤는데 /에 /cdrom과 /floppy같은 게 있는 게
싫어서(dselect 경로를 어떻게 바꿔놓으면 없애도 괜찮을 것
같은데 잘 안 되더군요) 알짜 6.2 final로 바꿨습니다.
블박 컴파일해서 bbkeys붙여줘보니 정말 리눅스 쓰기 좋아진 게
실감이 가는데, 요즘 나오는 유틸들을 설치해 주려니 glibc버전이
걸리더군요.
저처럼 구식 컴에서는 그냥 예전 버전 프로그램들을 그냥 써도
괜찮을까요?(아직 서버 운영 계획은 없습니다) 아님 최근 배포판을
깔고 시스템을 가볍게 하는게 나을지요?
알짜에서 그냥 glibc업그레이드를 시도해 봤는데, rpm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실은 알짜라는 이름이 맘에 들어서 그냥
glibc 업그레이드 해서 커널 업하고, X 올리고 유틸업하고
쓰고 싶습니다. glibc 업그레이드시 주의해야 할 게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아직 6.x 대 그냥 쓰는 게 적당한 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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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리눅스 사용 원년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