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리눅스 시작한지 1주일 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리눅스라는 것이 모든게 다 깔려있고 호환된다면 배우는 의미가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한컴 2.2 깔아서 쓰고(내일 밀고 또 깔아야
하지만...-_-+) 있습니다..이유는 ac97 사운드 안잡혀서 그렇지만
그것때문에 커널 업하는것도 배우게 되고 여러가지 주변상황을 배우게
됐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시작하려 한다면 이뤄가는 성취감이 덜 하기도
하고 그만큼 노력을 덜 들이게 되더라고용~
지금까지 음악한번 들어보고 그거 듣기 위해서 1주일간 고생하고있지만
여러가지 익혔답니다..^^* 님도 일단 깔아보시고 거기에 능력을 키우심이
좋으실듯 합니다..저도 음악카드 한개 사는게 속편하지만..ㅋㅋㅋ
음악을 듣는 그날꺼정~! 노력할꼬에요..글엄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