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ha님... 요리 미니 하우투 같은거 하나 만들어 보심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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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세하님께서 올리시는 요리는 거창한 재료도 아닌거같구요..
: 근처에서 쉽게 접하는 재들인거 같은데여..ㅡ,ㅡ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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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봤던거만...
: 마늘빵...
: 버섯전골?..이랑
: 키위쨈만들기랑..
: 양파참치셀러트랑..
: 라면땅과 해장라면(라면땅을 살짝 삶아서 해먹는건 생각두 못했심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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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말구 제가 못본게 또있나여?
요리에 하우투가 어디있나요
게다가 이미 만들어진 요리책 등등과
웹사이트를 뒤져보면 전 새발의피.
단지 여러번 해보는 trial&error라고 하던가요?
제가 올리는 것들만이 아니라 뭐 거창한 요리가 아닌한 간단합니다.
요리는 기본사항, 시금치를 데칠때 소금을 넣는다던지
콩나물은 뚜껑을 닫으면 안된다던지,
비린내는 생강이나 식초 정종 등으로 없앤다던지,
이런 것들만 있다면 기본적인 맛은 충분히 살리리라고 봅니다.
어제는 불고기를 재어놨습니다. 오늘 먹어보면 그 맛을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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