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기분이 아주 꿀꿀했는데, 형아 땜시 웃는다. 정말 웃기네여. 상호도 참 별라네여. 형, 후~~~요즘엔 딱 죽을 맛이네여. 직장을 구해야 하는데... 이 나이 먹어서 알바나 하구 있으니...요즘 낙이 없네여. 건축설계 함 해보려구 했는데...월급조차 못 받는데가 허다하니...삼촌은 무역업이나 해보라구 하는데, 제 적성하구는 거리가 영~~~~머리에서 지날라구 하네여. 형아, 넘 답답하다.